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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질아블로 사망

by 말도못한다 2021.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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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질아블로 사망

 

안녕하세요 오늘은 버질아블로사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버질아블로는 명품 패션 브랜드인 루이비통의 디자이너이며, 오프화이트를 창업을 한 사람인데요. 암을 투병하고 있어 현지시간으로 28일 41살의 나이로 사망을 하였습니다.

 

 


루이비통의 모에헤모시의 베르나르 최고경영자는 28일 당시에 버질아블로는 천재 디자이너였으며, 선구자였고 아름다운 지혜와 영혼을 가진 멋진 사람이였다라며, 극찬과 동시에 애도를 하였습니다.

 

 


버질아블로사망 원인은 19년도에 발병을 한 심장 희귀병인 심장혈관육종에 걸려서 여러가지의 치료법을 통해 치료를 받았지만, 숨을 거두었습니다. 버질아블로 사망에 애도하는 인스타그램에서는 용감하게 잘 싸웠다. 암진단을 받았지만, 투병중에도 패션과 예술 그리고 문화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굉장히 왕성하게 활동을 하였다라는 추모글들이 올라왔습니다.

 




버질아블로의 경우에는 어머니가 재봉사였고, 그녀의 영향을 받았으며 자신이 디자인의 공부를 한 것은 없던 사람이였다고 하였습니다. 버질아블로 사망전 학력을 보았을 때에는 미국 위스콘신 대학 토목공항 전공을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일리노이 공과대학교에 건축학과 석사를 취득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카니예웨스트를 만나서 앨범의 커버 그리고 무대를 장식을 하는 것에 버질아블로가 하였으며 그 이후에는 디자인쪽으로 전환을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펜디라는 브랜드에서 인턴으로 디자이너를 스타트를 하였다고 하며 그의 정식 첫 브랜드의 경우에는 파이렉스 비전이라고 합니다.

 



버질아블로는 인기가 없는 제품을 싸게 구입을 하여 자기 자신의 디자인을 입혀서 비싼 가격에 되팔기도 하였는데요. 디자이너로써의 본격적인 활동은 오프화이트를 창업 하면서부터 시작을 하였다고 합니다.

 


각각의 부호 그리고 케이블 타이 등으로 실험적인 요소가 들어간 디자인들을 많이 선호하였으며, 나이키, 이케아 등의 대형 브랜드와도 협업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흑인 최초 루이비통 수석 디자이너로써 임명까지 받았는데요. 명품과 스트릿 브랜드의 조화를 통해서 젊은 고객층 유입을 위한 결정이였다고 평가를 받기도 하고 있습니다.

 

 



버질 아블로 사망 전 오프화이트의 지분 60%를 계열사로 편입을 시키기도 하였으며, 그래피티와 힙합 그리고 스케이트 보드등 굉장히 여러가지의 사업에 영향을 미친 디자이너 중 한명입니다. 굉장히 여러명의 유명 인사들이 인스타그램으로 추모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버질아블로 사망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정보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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